좀 진지하게 적어봄
걍 솔직히 10km 50분이 뭐 처음의 벽 어쩌고 하는데 일반인도 조금 재능있거나 잘 뛰는 사람이라면 러닝 시작하고 한달안에 40분 후반대 진입하는 사람도 주변에 꽤 봄.
일반인도 그정도인데.. 운동하는 사람들한테는 10km 40분초중반은 기본임 애초에 단거리든 유도든 배드민턴이든 어떤 운동이든 조깅은 기본임 기본적으로 매일 유산소 운동을 하기때문에 기본 짬밥이라는게 있음.
그리고.. 100미터 9초대로 달리는 사람이라면 속도에 대한 체감이 일반 사람보다 훨 느림.
예를들어 10키로 세계기록이 26분대인데 이게 100미터 15초 후반대 페이스임.
보통 이게 일반인이 뛰면 전속력으로 뛰어야되는 스피드인데(심지어 전속력이 이 속도가 안되는 사람도 꽤 있음) 볼트한테는 느린 속도임 너네가 뛰면 전속력이 되는데 볼트한테는 전속력의 70-80%정도가 되는거임.
UDT 해병대 출신 10km 얼마 나오는지 유튜브 컨텐츠 있는데 (유튜브:UDT VS 해병대! 하바스 mma 파이터 10km 런 기록 측정!) 가장 느린 선수가 48분이였음 이것도 심지어 체중관리 때문에 쪄서 나와서 잘 안나왔다고함.
마지막으로 단거리선수는 장거리 뛰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이건 맞음 기본적으로 속근 위주로 훈련하고 특히 100m는 무산소 영역이라 유산소 접근법과 아에 다름.
근데 그건 극한으로 했을때고 일반적인 속도 범주내에서는 일반인보다 훨 잘 뜀
솔직히 10키로 45분이... 일반인한테나 뭐 벽이지 운동선수들한테는 기본체력 그 이상도 아님.
볼트는 800m만 가도 자기 100m 페이스의 절반이하로 떨어지는데 도대체 되긴 뭐가 돼
이런거 보면 왜 국어 수능 9등급이 존재하는지 이해됨 ㅋㅋ
본문을 읽고 이 문장이 왜 나온건지 이해가 안되네 ㅋㅋ 신기하네
볼트 이벤트 경기에서 느렸다고 !!! 뺴ㅒㅒㅒㅒㅒ액
난 1등급 나왔고 오히려 니 글에 주장 자체가 그냥 니 뇌피셜일 뿐임 공식적으로 볼트의 지근속근 비율은 25:75고 일반인은 50:50임 신체 대사 자체도 순간적으로 강한 스피드를 내는데 특화되있고 일반인보다 장거리 능력을 배가하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리는건 필수불가결임
방구석 좃문가 등장 ㅋㅋㅋ
@iiyo 이런거 보면 확실히 경계선지능장ㅇ가 있으면 티가 좀 나긴함
우리 쓰니의 운동생리지식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걸 왜 멀쩡한 사람을 지능장애 운운함? 오히려 런갤러들이 방구석 좃문가지
볼트 25가 일반인 50보다 많을 거 같은데 ㅋㅋ 진짜 똑똑하네
볼트의 25가 일반인의 3배의 짐 덩어리를 지고 뛰어야 된다고
생각이 심플해서 좋네요 굿
그래서 전에 예시로 단거리 주종목인 사람이 장거리 도전하면 얼마나 처참히 깨지는지 영상도 올려주고 그랬는데 참 생각이 단순하구만 가능하다는 어떤 예시도 없고, 그렇다고 과학적인 근거도 없고, 그냥 피지컬 쩌니까 아마 가능할거임 ㅇㅇ 단순해서 참 편하내
국어 9등급이랑 말 섞기 싫은데.. 다시 설명하자면 본문에서 언급한것처럼 속근이 장거리때 방해되는 부분은 극한으로 달렸을때 얘기임(예를들어 10km 30분컷). 10km45분 수준에서는 너가 말하는 지근 속근 비율이 10:90이여도 볼트정도 신체능력이면 10으로 뛰고도 남음. 그리고 헬창들 중에서도 10km 45분정도 나오는 사람들 꽤 있음 까로 라는 유튜버도 근육질인데 40분초반대 찍음. 속근이 더 발달한 일반인도 40분 초반 찍는데.. 운동선수가 45분 못찍겠니?
애초에 단거리 선수가 조깅을 왜 하냐고 묻는것 자체부터 생각이 다른거임
ㄹㅇ
여기 방구석에서 키보드 치는 런린이도 45분 정도는 뛰는데 우사인볼트가 45분 언더를 못하겠냐. 우사인볼트는 그냥 별다른 장거리 준비없이 평소대로만 운동해도 무조건 40분 언더지
병신들 졸라 많네. 볼트 쌉쏘리 지랄전에 밖에 나가서 10km나 뛰어. 무조건 몇분언더 이지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