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하려면 평페가 500 페이스보다 약간 빨라야 하는데
10k를 50분 안으로 4번 뛰고
같은 페이스로 2k 더 뛰어야 하잖아
러닝 시작하고 한달 만에 10k 대회 나가서 1시간 2분이었고
50분 안으로 들어가는데도 6개월 정도 걸렸는데
이제는 그때보다 빠르게 42k를 달릴 수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 스스로 대견하기도 하고
갑자기 자존감이 급 상승한다
330 하려면 평페가 500 페이스보다 약간 빨라야 하는데
10k를 50분 안으로 4번 뛰고
같은 페이스로 2k 더 뛰어야 하잖아
러닝 시작하고 한달 만에 10k 대회 나가서 1시간 2분이었고
50분 안으로 들어가는데도 6개월 정도 걸렸는데
이제는 그때보다 빠르게 42k를 달릴 수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 스스로 대견하기도 하고
갑자기 자존감이 급 상승한다
"나? 마라톤 완주자" 라는 생각 가지고 살면 자신감 좀 생기더라 ㅋㅋ
이것도 난 걷뛰 안하고 풀로 뛰어야 자존감이 생기지 걷뛰하니까 패배감 장난 아니더라
달사남형 유튭에서 본건데 330부터 의미있는 기록이라고 했던거 기억함.
그러네 340이랑 340이랑 별 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10k 기록 보니까 다르네
아 340이랑 330
이게 다 섭3 섭3 너무 자주 듣다보니 그런듯 섭3 주자는 지방10k 입상권이야ㅋㅋ
사싱상 일반 직장인이 갈 수 있는 최고치가 330 인듯요 ㅇㅇ 그 밑은 런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