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소 동네 조깅할 때 언덕 자주 달리면 그게 업힐 훈련인 거 아님?본인 동네 언덕배기라 맨날 동네 사람들이랑 조깅할 때 그쪽으로 뛰어줬더니 이범 춘마 제마 버틸만했다고 함. 뭐가 좋다니 이런 거에 휩쓸리지 말고 평소에 조금씩 챙기자.
그래도 각 잡고 하는거랑 조깅에 좀 섞인거랑은 다르지
물론 그렇지만 트랙 인터벌의 장점이 너무 많아서 업힐 훈련에만 너무 치중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말한거ㅋㅋ
업힐 인터벌과 업힐 조깅은 전혀 다른 훈련 아닌가. 무산소 vs 템포런 느낌?
업힐은 개인 경험상 조깅으로 꾸준히 달려주는 것만으로도 꽤나 효과 봐서 그럼. 훈련 목적이 다르면 따로 업힐 인터벌 도움 되지
집 근처에 업힐 없어서 날 잡고 공원 가야됨
업다운 많은 코스 뛰다보면 평지 스피드나 업힐 등판 능력도 좋아지고 내리막에서 냅다 쏘는 방법도 익히게 됨. 내리막에서 쏘는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