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10.04일부터 지금까지 주말 빼고 매일매일 운동했습니다. 
솔직히 저 정도면 상위권에 들어갈 줄 알았습니다.
한 달 조금 넘게 운동 한 주제에 너무 자만하고 오만했습니다.
그래도 뛀 때에는 죽을 힘을 다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ㅠㅠ
뛸 때에는 상위권에 들고 상도 탈 생각으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역시 위에는 위가 있네요.
다음 년도도 에는 진짜로 상위권에 들도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년도에는 앞도적으로 강한 몸과 거대한 심장을 가진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음 년도에 대회 나가면 다 씹어먹겠습니다.

주말에는 푹 쉬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일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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