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스트라바 연동만 해두고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갤에서 러널라이즈 예상 기록이 잘 맞는다는 글을 보고 오늘 찾아봤네요.
음 이건 오늘 뛴건데. 화살표가 아래로 향한거 보니효율적으로 못뛴듯. 시계 심박이 튀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이건 10k 예측치인데 보고 놀랐네요.
거위발로 고생한 기간에 예상기록 폭망으로 가다가 여름부터 조금씩 회복.
심지어 10/9 마블런 기록이 46분대인데.
러널라이즈 예측도 이미 10월 초부터 46분대였네요.
음. 마블런 후로 딱 한달 지난 지금은 43분 정도 뛸 수 있다고 나오네요. 그동안 조깅만 주구장창 하고 LSD 2번 했는데. 3분이 뭘로 단축된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러널을 믿고 일욜 자유민주마라톤에서 420으로 질러봐야겠습니다.
일욜 대회 때 온도가 10도 정도 되는거 같던데 싱글렛에 하프타이즈 입어도 안춥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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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런 싱글렛에 하프 입을려공
ㅎㅎ 나두 그래야게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