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후 처음으로 타이츠랑 긴팔을 꺼냈습니다. 처음에는 좀 추운듯 하다가도 조금만 시간이 지나니 금방 열이 오르네요. 러닝은 역시 동계스포츠인가 봅니다. 부상 부위에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 조금씩이나마 계속 진전이 있어서 좋습니다. 격일로 달리는데 매일 달릴 수 있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동마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기를 바래봅니다. - dc official App
지금이 달리기 제일 좋은 날씨인듯요
진짜 그런듯 해요. - dc App
나가기 전엔 추운데 막상 뛰면 은근 더워요 ㅋㅋ 긴팔과 반팔 사이에서 고민 합니다 - dc App
맞아요ㅎ 어두워서 그런가 반팔은 입을 용기가 안나더라고요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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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내년 동마 추접 기원!!
감사합니다! 사실 등록은 해놨어요ㅎ 다만 마라톤 훈련을 할 수준으로 회복될지가 미지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