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강도로 러닝시 1시간당 약 800칼로리 정도 소비한다고 하는데
보통 사람이 약500g의 글리코겐을 저장(카보로딩) -> 2000칼로리임
에너지젤 한포 약100칼로리
그럼 최소 2시간 전에 에너지가 부족할 일은 없는건데
10~20키로에서 너무 좋다 이러는건 그냥 음식먹어서 좋다 이런건가?
마라톤 강도로 러닝시 1시간당 약 800칼로리 정도 소비한다고 하는데
보통 사람이 약500g의 글리코겐을 저장(카보로딩) -> 2000칼로리임
에너지젤 한포 약100칼로리
그럼 최소 2시간 전에 에너지가 부족할 일은 없는건데
10~20키로에서 너무 좋다 이러는건 그냥 음식먹어서 좋다 이런건가?
식사를 부족하게 했다면 어느 정도 유효할 수 있겠는데 그 외의 경우에는 딱히 의미 없다고 봄
에너지 면에서만 보면 글리코겐 로딩하면 체중당 10g도 저장할 수 있다고, 간은 또 80g정도 별도에요. 그리고 중요한건 우리가 달릴 때 글리코겐만 쓰는게 아니잖아요. 탄단지를 다 쓰는데 아마 존 4쯤되면 80% 정도 탄수화물을 쓰기땜에 사실 계산상 열량은 더 남아요. 근데 생각보다 로딩이 잘 안된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고갈 시점 늦추는 용도도 맞고, 로딩이 잘 된 경우에도 혈당이나 공복감을 없애기 위함 혹은 정신적인 회복을 위해서도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