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첫 엑스포 경험해봤습니다

단촐하긴해도 첨이라 그런지 재밌었습니다 ㅎㅎㅎ

아식스 부스에서 s4, 메스스파, 메스엣파 한번에 신어볼 수 있었던게 특히 좋았습미다

한번도 못신어봐서 유니콘 같은 신발들이었는데 이제 궁금즘이 조금 해소됐어요 ㅎㅎㅎ



회장에서 받아온 것들인데

사론파스 부스에서 막 퍼줘서 좋았습니다 ㅎㅎ




알펜은 별볼일 없었고,

아디다스 재팬8이 1만엔 정도였던게 기억나네요

나머진 스텝에 거의 다 있고 가격도 거의 다 좋았습니다

현재 얼리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중이라 옷은 기존 세일 상품 외 전품목 10퍼 세일, 신발도 앱에서 옷+신발 같이 사면 10퍼 세일 쿠폰이 있는데 걍 후려치고 있는 것들이 더 맛있어 보였습미다

디나3이 13천엔이었나 했는데 260인가 하나밖에 없다고 해서 못샀고

리벨리온 플래시2도 20퍼 때리고 있더라구요

s4 요기리도 10퍼 할인 중이었고 그 외에도 여러개 있는데 기억이....ㅠㅠ


근데 정작 메스스파가 아른 거려서 스텝에선 빈손으로 나오고
다시 회장으로 가서 한참을 신어보고 달려보고 하고 구매했습니다

서브4 노리는 주제에 개발에 편자지만 저걸 신기위해 더 열심히 뛰어보기로 하고....ㅋㅋㅋㅋ

면세를 못받았긴 했지만 구한게 어디냐 싶어서...ㅠ












그리고 제비오에서 글라이드라이드맥스를 샀습니다

알펜 스텝 모두 없고 제비오에만 있더라구요

근데 사이즈가 없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 겨우 샀....

첨 나왔을때부터 궁금했는데 이제 겨우 신어보고 사보네요

데일리 조깅이나 lsd용으로 생각하고 샀는데 어떨지가...

똥믈리에 본능이 이렇게 또 ㅋㅋㅋ




그리고.......





얏떼미요쿤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목표 기록 물어보는데 목표는 430이지만, 앞에 서있던 녀성 러너들이 다 330이하 목표를 부르길래 오바했습니다 ㅠ

근데 제 뒤로도 4시간 오버가 없더라구요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유툽에서 보던거랑 똑같이 잘생기고 밝고 에너지 넘치던데

그 활력이 부러웠습니다 ㅎㅎ

이제 호텔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려고 하는데 한번 누웠더니 일어나기 시르다요 ㅋㅋㅋㅋㅋ



아참 어딜가도 슈블2 없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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