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같은거 신경 안쓰고 그냥 막 달렸었는데


오늘 유튭 찾아보면서 롤링이 뭔지 해보면서 뛰어봤는데


엉덩이운동한것처럼 자극도 오고 평범하게 뛴 것 같은데 뭔가 속도가 더 붙어서


숨이 딸린다..


진짜 뭐라도 배워야 느는것 같네


이제 세달째인데 열심히 해볼게 런갤러행님들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