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피곤해서 바로 쓰러지기도 했고 오늘은 저녁 약속도 있어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나왔습니다.
목표페이스 맞춰서 뛰는거 반복이었는데 확실히 날 추워지면 워밍업 스트레칭만 한시간 하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닌걸 깨달았어요. 운동 프로그램 다 마치고 쿨다운 들어가니까 몸풀리고 훨씬 편해서 더 뛰었습니다.
목표페이스 맞춰서 뛰는거 반복이었는데 확실히 날 추워지면 워밍업 스트레칭만 한시간 하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닌걸 깨달았어요. 운동 프로그램 다 마치고 쿨다운 들어가니까 몸풀리고 훨씬 편해서 더 뛰었습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