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OT 훈련은 훈련 페이스를 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훈련에 필요한 정확한 심박존을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테스트가 필요하다
일반 러너들은 자신의 심박수를 정확히 알기 어렵다
그럼에도 VDOT표는 자신의 목표 페이스의 근사치를 설정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존2 훈련 또한 마찬가지다
나는 나의 심박존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나같은 경우 코로스 암스트랩 측정 후 그 데이터를 활용하는 편이다
내 생각에는 시계의 심박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가슴심박계나 암스트랩 으로 측정하는게 좀더 정확한거 같다
그렇지만 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몸이 힘들면 페이스를 낮추고 괜찮게 느껴지면 페이스를 높이는
그런식으로 자신의 몸상태를 읽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데이터에 관심이 많다면 과학적인 테스트를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런콥 박명현 코치
잘뛰는 선수들을 보면 자신의 몸상태에 대한 반응이 정확한거 같다
지금 본인의 몸상태가 훈련하기 힘든 상태인데도 뭔가의 표에 의존을 하게 되면
부상 또는 피로도가 높은 훈련량을 지속적으로 하게 된다
심박존을 체크하면서 훈련하고 거기에 맞게 뛰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상태는 본인이 제일 잘 알기 때문에
뛰면서 본인의 컨디션이나 몸상태를 느끼면서 뛰는게 중요한듯
병도행님도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거같던데 - dc App
내몸상태 모르니까 기계한테 해줘 하는거징
Vdot 누가만들었는진 몰라도 정말 정확함. 특히 10k 기록으로 하프예측, 하프기록으로 풀 기록예측.. 장거리 성실히 연습하면 VDOT 예측대로 기록 나오더라 - dc App
잭다니엘스 형님... - dc App
허드슨 정도 되는 탑 마스터즈도 정밀검사는 안받아보나보네 - dc App
비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