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하프 대회 앞두고 목표 설정 고민중
스피드도 지구력도 딸리는 사람이라 서브 2만 되도
잘했다 싶은데 10/6 송도 마라톤에서 152로
생각보다 잘 뛰다 보니 ymca 목표 어찌 잡을까 고민중
요즘 운동 수행능력도 떨어지고 수면 시간이랑 hrv도 박살 나다 못해
트레이닝 상태 오늘 뛰기전부터 피로감 나와서...
오늘 15k 페이스주 뛰는데 초반 신발끈 잘못매서 발이 아파 다시 매느라 멈추고 20분쯤에 화장실 크리로 멈추고
45분쯤 목이 말라 포도당 캔디 먹으려는데 바지 주머니에 박혀 안나오는거 꺼내느라 멈춘건 아닌데 페이스가 떨어짐
그러다보니 페이스가 이븐하지 못하네
심박만 보면 더 땡길수도 있겠는데 다리가 묵직 잠긴건 아니고
150 언더로 잡아도 되려나 안전하게 섭2로 잡을까
컨디션만 끌어올리면 150언더 충분하시겠는데요 저번달 저 15키로 지속주 530으로 하고도 대회떄 1시간 48분대 나왔어요 대회전에는 카보로딩도 하고 충분히 휴식하고 하니 충분할것같아요
카보로딩 따로 안하는데 해야할까? 일단 남은 2주 수면이랑 hrv 개선되도록 신경써야겠다
그냥 대회 전날 파스타 짜장면 피자 빵 평소 식사량보다 2배 먹는걸로 했는데 하프 뛰면서 에너지 고갈됀거 없었던거 같음 맨날 연습할땐 공복에 해서 힘이 없는데 충분한 휴식과 카보로딩 대회뽕이면 연습때보다 훨 기록이 잘나오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