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f3c723e7c218986abce8954781726c6adc


7ff3c723e7c218986abce89541807d6955



5시30분에 일어나긴 했는데 이불이 너무 따뜻해서 누워있다가 늦게 나감


천변에 안개가 껴 있는 건 인지했는데 어두울 땐 희미하다가

해가 떠오른 순간에 짙어지면서 존재감을 뽐내더라


그리고 뛸 때는 엄청 힘들다는 느낌 없었는데 심박 확인하고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