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30분에 일어나긴 했는데 이불이 너무 따뜻해서 누워있다가 늦게 나감
천변에 안개가 껴 있는 건 인지했는데 어두울 땐 희미하다가
해가 떠오른 순간에 짙어지면서 존재감을 뽐내더라
그리고 뛸 때는 엄청 힘들다는 느낌 없었는데 심박 확인하고 놀람
5시30분에 일어나긴 했는데 이불이 너무 따뜻해서 누워있다가 늦게 나감
천변에 안개가 껴 있는 건 인지했는데 어두울 땐 희미하다가
해가 떠오른 순간에 짙어지면서 존재감을 뽐내더라
그리고 뛸 때는 엄청 힘들다는 느낌 없었는데 심박 확인하고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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