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한 저를 후회합니다.(어그로 죄송합니다) 적어도 45분은 삽가능이라고 헛된 망상을 했었네요. 4키로쯤에 갑자기 왼쪽 햄스트링이 빡 올라와서 페이스를 잃어버리고 겨우 완주 했습니다..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강남사냐
양재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