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조금씩 땡기면서 대충 넋 놓고 뛰면 550 정도에서 안착해서 쭉 뛰려고 하는데
오른쪽 발이 저리다고 해야되나? 감각이 없는 느낌.
잠깐 멈춰서 신발끈 느슨하게 하고 뛰어서 답이 없길래 운동 멈추고 몇분 걸었더니 멀쩡해짐.
평소에도 숨이나 다리는 괜찮은데 발이 저래서 못 뛰는 경우가 많은데 왼쪽에 족저근막염 있는거 치고는 오늘은 오른쪽이 저래서 왜 이런가 궁금해지는데..
발 사이즈 측정 후 추천받아서 젤카야노 255 4E 사이즈 신고 있는데 신발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신발끈을 확 느슨하게 묶어야 되려나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