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지 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600페이스로 매일 5k씩 달리고있는데 어느순간부터 발목에 무리가 가더라구요
병원에서가니 의사하는말이 제 발목상태로는 러닝을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여러가지이유로 러닝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체중관리도 있을뿐더러 혈압에 갑상선까지 있고 짧은시간내 매일할수있는 운동이 러닝뿐이라ㅜ
현재 신발은 노바4 신고있는데 앞으로 어떤 신발을신어야하는지 그리고 같은증상이 있으신분들이 있으셨다면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합니다
보강운동이나 발목안정성을 위한 아대착용을 해야하는지도 러닝선배님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바4 발목 약하면 내전되는걸로 알고있는데 - dc App
안정화로 가야하나요ㅜ 아프기전에는 에보슬나오면 사야지했는데 이것도 안될려나 ㅜ
안정화 중에서 고르고 밴드 발목운동 유튜브 찾아보고 싱글레그 데드리프트도 꾸준히 하셈 - dc App
그리고 관절염 넘 심하면 달리기 말고도 실내사이클이나 수영으로 대체해서 건강관리하셈 - dc App
카야노31 사기싫었는데.... 결국 ㅜㅜ 조언 감사합니다
왜 굳이 의사가 하지말라는거 하는걸까... 다른 대안은 하나도 없는거야??
다른대안이 없어 ㅜㅜ 애둘 키우면서 운동시간을빼기가 현실적으로 너무 힘드네 운동할수있는시간이 출근전 새벽6시기상해서 한시간밖에없으니 수영이나 자건거는 여건이 안되어서 러닝하면서 104에서 10키로 감량해서 만족감도 너무좋아 오랜만에 찾은 취미라서 쉽게 포기하고싶은 맘이 안사라지네
쩝... 안타깝네 애들있으면 집이서 싸이클도 못타겠구 근데 의사가 하지말라는건 안하는게 나중에 할배되서 발목아파가지고 걷지도 못할꺼 생각하면 조심히 뛰어 가능하면 발목보호대도 일상생활에 차고 다니면 좋고
결국은 기록욕심안내고 700페이스로 뛰어야겠네 ㅜ
실내 사이클이나 스피닝쪽 추천합니다. 헬스장에 천국의 계단이 있다면 이것도 추천(상대적으로 관절부하는 적고 유산소성이 강함)발목부하가 러닝보다는 덜할거에요. 의사가 하지말라면 되도록 하지마세요…
체중관리 측면에서는 운동도 필요하지만 현상태로는 식단조절로 먼저 들어가는게 맞겠습니다.
식단이랑 병행해서 10키로 정도 감량했어요 운동다시 시작하면서 식이조절도 다시시작해야죠 ㅜ 언능 운동하고싶은데 살빼는재미도있었는데
매일 조깅할거면 안정화 하나 사십쇼. 미즈노 웨이브 인스파이어, 줌 스트럭쳐 두 놈 10만 아래로 구할수있고 써코니 가이드도 저렴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