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풀코스 다녀왔는데 마라톤은 30k 부터 라는말이 정말이고 장거리 훈련 미흡에서 후반부에 걷뛰했는데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중간 농로에서 급수 및 열심히 응원해준 런갤 형님
마을 앞에서 급수대 열어주신 마을 어르신분들

급수대 자봉님들 경찰관 분들 해병대 전우회 아재분들


너무 감사드림다 덕분에 즐거운 가을 뜀길 다녀왔어용



오늘 대회 다녀온 런갤 형님 누님들도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