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

일도 공부도 다 잘되어가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게 진짜 신기함.
러닝 하면 정신병 없어진다는게 임상적으로 느껴지는 이 기분.
모든게 잘 돌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잘 될 것 같다는 이 기분.

러닝은 진짜 시작하기만 하면 무해한 것이 없다.  역시 오늘도 뛰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