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은 오늘이고 밑에사진은 3일인가 그렇슴다
오늘은 3키로만 뛰고 걷뛰로 10키로 채우자 생각하고 뛰었는데 3키로 뛰니까 5키로도 뛸수있을거같고 10키로도 뛸수있을거 같아서 뛰었어요
근데 제가 3일전에는 뛸떄 심박수가 180 근처에서 놀았거든요 그리고 오늘 뛸때는 169~173 이 심박수로 뛰었는데 뭔가 호흡하기가 엄청 편한거에요.
제 나이대 최대심박수는 189인가 그렇던데 심장에 무리가진 않겠죠? 아 오늘 제 나름대로 준수한 기록이고 10키로 안쉬고 뛰어본적이 언제였는지도 모를만큼 오래됐는데 기분이 너무좋습니다^-^
질문1. 심박수 10 차이 유무가 큰지
질문2 케이던스 신경안쓰고 뛰니까 좀 더잘뛰어지는데 앞으로도 신경안쓰고 키로수 채우는걸 위주로 해야하는지 케이던스를 보완해야하는지
굿 - dc App
10차이가 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케이던스는 큰 불편함 없으면 유지해도 돼 나중에 불편함 생기면 올려
불편한건 없는데 자의적으로 의식해서 올릴려고하니까 페이스는 느린데 케이던스가 올라가니까 자동적으로 페이스도올라가서 얼마 못뛰고 걷뛰하게 되더라고요
1. 심박수가 사실 굉장히 날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수면부족 2. 케이덴스는 가능하면 180 지향하는게 좋아요. 잔발이 많아야 부상위험이 적다는게 정론입니다.
1. 당일 컨디션 따라 다름. 다만 빡런 시 180 vs. 190은 유의미한 차이 2. 케던 180이 좋다고 하는데 키 크시거나? 저 속도에서는 본인이 불편한거 아니면 ㅇㅋ. 나중에 500 정도 되면 자연스럽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 대신 질량중심 착지는 꼭 ㅊㅊ요
저한테 530~600 정도가 빡런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절케 뛰면 심박수가 180~185가 됩니다 그럼 3키로도 유지 못하고 바로 걷뛰를 하게됩니다ㅠㅠ..
아뇨 지금 500 뛰라는게 아니라 나중에 500 심박 존3 정도 이지런 될텐데 그 정도 되면 자연스럽게 올라갈거라는 이야기. 짤로만 보면 속도따라 케던 차이가 엄청 나는 스타일이라 억지로 느린 상태에서 케던 의식하면 부상옵니다. 자연스럽게 마일리지 속도 늘리면서 180 수렴하는게 최고인듯
오 감사합니당^-^ 유익합니당
탄천뛰네 나랑 몆번 마주치겠다ㅋㅋ - dc App
오 씹돼지보시면 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