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급수대 게토레이 따라주던 키큰 자봉이었음 ㅋㅋㅋ

나름 한다고 화이팅 열심히 외치면서 열심히 게토레이 따랐다. 그자리에서 1.5 lL30병 깠다 허리가 아프다ㅠㅠ

런갤에서 줏어본 대로 여유있을때는 직접 음료건냈다. 진짜 붕어빵타이쿤보다 빨리했는데 잘됬나 모르겠다.

화이팅 하고 음료줄때 고맙다는 러너들도 많아서 나도 많이 감동받고 간다.


런갤 깃발게이 보고 내가 어!! 런갤!! 하고 반가워했다. 가는 행사때 자주봐서 내적 친밀감이 생기네 ㅋㅋㅋ


트로트 무대보면서 대기하는데 언제 끝나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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