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 145 언저리로 천천히 오래 가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한 8키로~10키로 부터 심박도 고삐가 풀려버리네

그래도 편안한 페이스로 해서 숨이 차거나 그런건 없었던거 같은데 하반신이 고장난거 같아 ㅋㅋㅋ

발바닥, 발목, 종아리, 무릎, 햄스트링, 빵뎅이, 기립근 전부 탈탈 털려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