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춘마 풀 서브4 목표

매주 남산 3회전 도전

2회차 진행하였습니다.


본래 어제 2회전+ 뛰었기때문에
오늘은 휴식하는 날이었으나,

무언가 어제 뛰다 만 아쉬움에

조깅이라도 하자고 나와서


무척 힘들어서 페이스가
많이 떨어졌지만

끝까지 걷지 않고 완주했습니다.


풀 뛸때 후반부는 항상 그렇겠지
하는 생각에 절대 걷지 말고 끝까지
뛰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국립극장 매점에서 이온음료 원샷하고

화장실에서 따뜻한 물로
세수 한 번 하고 나면

세상 그보다 개운할 수가 없습니다.

ㅋ 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