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빼몸 90 돼지 거북이입니다

운동은 좋아하는데 항상 러닝을 서브로만 생각하다가

올해부터는 아예 푹 빠져서 메인 운동이 되었습니다

몇 달간 실력이 제자리라 체중,숏다리,평발 등 몸뚱이 탓만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발전을 하기는 하네요..

걷뛰로는 풀까지도 해봤지만

이제는 한 번도 안쉬고 하프가 뛰어지네요

몇 주 전 대회에서 하프 2시간 3분 찍어서 아쉬웠는데

어제 뛰어보니 2시간 이내 찍혀서 감동입니다

심지어 목감기 심한 상태였는데..

유동닉 코드 넣는거 화나서 가입한김에 뻘글 써봤습니다

맛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