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선에서 감사하게도 계속 붕어빵 모자 위로 들어서 위치파악 하게끔 해주셔서 뒤에서 출발했지만 디어님 뒤에 붙으면 목표인 50언더 하겠구나 생각하며 마음 편하게 달렸습니다! 
(만약 모자 안보였으면 심리적으로 힘들었을듯 합니다 ㅎㅎ)


혼자뛸때 항상 고비인 
3km구간에서 디어님 뒤에 겨우 붙어서 숨도 고르면서 편하게 따라가다 느낌이 좋아서 페이스 올려봤는데 
다행히 안퍼지고 완주했습니다~~!

오늘 페매 해주신 디어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글인데 시간내주셔서 
훈련 계획 잡아주신 파스타 러너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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