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공원에 세이브레이스 침가해서 10K 뛰고왔어.
참가인원이 그리 많지는 않고, 1000명 단위로 텀을 두고 출발해서 우려했던 병목은 거의 없었어 ㅎㅎ
사람들 거의 대회티 입고 뛰던데 나는 싱글렛 입었음 ㅋㅋ
달릴 땐 해도 없어서 날씨도 괜찮았어.
덕분에 처음으로 48분대 진입:)
기념품도 완전 혜자고 무엇보다 춘식이 메달이 너무 졸귀라 대만족한 대회였음 ㅎㅎ
경품 에어팟 프로 될 뻔했는데 까비였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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