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7km

9월 102.9km

10월 101.3km

11월 34km~
종전 10km-1시간 9분
오늘 10km-57분56초


약 100일 걸렸네... 여름에 고생한 보람이 있구만
일 때문에 지방 내려와서 처음으로
트랙런 해봤는데 트랙이 치트키인듯ㅋㅋ

국도, 강변 뛰다가 트랙뛰니까 쾌적 그자체

확실히 남쪽이 따뜻하고 공기도 좋아

내년초에 다시 서울복귄데 ㅈㄴ 가기싫다...
몸무게도 조만간 올해 가기전 90언더 갈듯
모두 즐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