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
풀코스 대회는 비록 경기중에는 힘들지만 끝나고 나면 너무도 즐거운 추억이고 경험이기에 앞으로도 계속 참가하고 싶음
그런데, 문제는 개인적으로 대회 참가전에 보통 3~4회 실시하는 30키로 이상 LSD훈련 요것이 너무너무 재미가 없고 힘들고 시간도 아까움.
그리고, 장거리 훈련은 주말 10시 이후 아니면 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 시간대의 따가운 햇볕과 높은 온도와 싸울 생각하면 훈련 시작전부터 부담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음
그래서 앞으로는 기록 욕심 버리고 천천히 주변 풍광과 행인들 구경하면서 보급되는 바나나, 초코파이도 다 먹어가며 5시간 정도 펀런만 할까 싶고, 그러면 장거리 훈련은 굳이 30이상 필요없이 20~25키로 정도(이 정도까지는 부담없이 재미나게 뛸 수 있음)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강호의 고수님들에게 조언을 구함
참고로, 풀코스 서브4 정도 하는 평범한 러너임
서브4면 걷뛰하고도 서브5 쉽게 하지 - dc App
그럼 평소 30이상 lsd 안해도 되려나요?
걷뛰로 풀마 완주할 생각이면 하프만 뛰어도 될거 같음 개인적인 생각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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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듭니다ㅠㅠ
섭4가 평범 ㅋㅋ
이 갤에는 워낙에 고수님들이 많아서...
시간은 가능하지 근데 부상올걸...? 몸이 준비가 안되어있잖아
님 말씀이 맞는 것 같음
아 근데 5시간 뛰는거 자체가 펀런이 힘들거 같은데 - dc App
그렇네.. 1시간 더 뛰어야 한다는 점을 간과했네요
5시간하면 초코파이랑 바나나 못먹..더라구... ㅠㅠ
그냥 하프만 해
나도 이게 좋다고 봄. 풀 5시간은 좀 괴롭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