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살짝 늦어서
을지로입구역에서 뛰어갔는데도
시청광장에 3분 늦게 도착
근데 시간 체크도 안하더라
나보다 늦는 사람들 많더라고

나는 인생네컷 부스 자봉 배치 받아서
줄만 계속 세우다 끝났어

인생네컷 찍는대 뭐 이리 오래 걸리는지 줄이 안줄어

11시45분쯤에 자봉들 모이라고 해서 해당부스에서 빠졌는데도 기록사진이랑 인생네컷 줄 꽤 길었어
다들 잘 찍고 갔는지 모르겠다

이번달에 2주 연속 자봉중인데
나도 대회참가자로 있었으면 싶더라
YMCA는 그래도 참가자로 참석하니
그 날도 너무 안추웠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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