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국에서 온 러너고
대학 동문들?이랑 같이 뛰러 자민런 신청했었음
7시반까지 도착했어야하는디
게으름 이슈로 8시에 도착하고
악재를 연속으로 맞이함

급변이슈로 지하철 내리자마자 화장실을 갔건만
이미 사람많고
그래서 짐부터 맡긴다고 20분넘게 기다림

그래서 그 후에 생리적 이슈 다 처리하고 줄설라니까
앞이 까마득하더라

그냥 포기하고 맨뒤에서 뛰었음
다른유튜브들 레퍼런스 하니 최초출발후 2분쯤뒤에 출발했더라

처음에 와리가리한다고 오버페이스 한거같다

그리고나서는 계속 최선을다해 뛰었음

왼쪽무릎 아픈거 빼고는
별문제가 없었음

좀 쉬운코슨데 pr 못찍은게 아쉽(pr 3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