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전에 연습 열심히 할때 하프 1시간 57분 찍고(이때는 키빼몸 98)


풀하면 430정도 노려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후쿠오카 마라톤 응모하고 당선.

그 후 새 프로젝트 맡으면서 일이 너무 바빠서 

한 달에 20키로도 안뛰는 생활을 반년... 체중도 +10키로


발등에 불떨어져서 3주전부터 20키로 주말마다 연습하면서 준비해봤지만


25K이후로 발목에 데미지가 너무 심해서 후반에는 거의 걸어버림


몸이 마음같지 않네요.. 발목에 데미지도 너무 심해서 내일 연차냈습니다..


너무 분하다.. 


살빼고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