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대회 라서  어느정도  걱정은  했지만  대회  자체는  인원도   코스도  통제도  괜찮았습니다   안괜찮은건 어제 새벽 까지 과음한 제 몸상태 뿐이 였더군요  
행사장에서  런갤깃발 보고  인사드릴까  고민하다  워낙 i 라서  내적  친밀감만  가진채  멀리서  단체사진 찍는거  구경만 했네요
기록은  제 상태 치고는  어느정도  만족 스러운데 초반 화장실 이슈와   7키로쯤  쥐가 올라오는 느낌 들어  페이스를  늦췄던게  정신력 부족 같아서 후회가 드네요  
제마이후  퍼져있었는데  다음 ymca대회 에서는 pb 달성해서 돌아오겠습니다  
그래도 겨우 입상해서  버즈 하나는 얻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