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에이드 400 + 아미노바이탈 2개 들고
올만에 아프3 꺼내고 출발


기흥호수 서쪽부터 한바퀴 돌고
신갈천 쭉 달릴려고 구상해둠

근데 러너스루프 잘못멨는지..
기흥호수 서쪽 야자수매트길이 문젠지
6k쯤 신발끈 두번이나 다시 묶음 ㅜ

야자수매트서 힘다털리고
8k, 16k 아미노바이탈 보급하고
마지막에 페이스 올려서 마무리했는데

집까지 1k 걸어오는데 오금이 다털려서 힘들었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