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지 이틀쯤된 초보인데요

현재 트레드밀 기준 경사0, 속도10~11(2.4까지 10으로 나머지 11), 머신 표시상 3.2km까진 문제없이 뛸 수 있어요

그런데 야외로 나가면 진흙탕에서 뛰는것처럼 속도도 나지 않고 쉽게 지치는 느낌이에요

실내와 실외의 환경차가 작용했다면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러닝머신에서 뛰던것 만큼이라도 야외서 뛰고 싶은데

먼저 경사부터 1도라도 올리고 달려볼까요?

달리기 족고수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