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키로 8키로 구간이 고비인듯 어떻게든 한번만 10키로 뚫으면 그담부터는 할만해지는듯
5키로를 자주뛰다가 10으로 넘어가서 그런가 별 차이없었어요 대신 하프로 넘어갈때 빡셋음.. 처음 10은 천천히 달리면 열심히 뛴 5랑 차이가없엇어요
천천히 뛰니까 별 느낌 없음
2개월 5k 뛰다가....지금 한달째 10k 달리고 있는데.... 지루한감 빼고는....전혀 문제 없음....왜냐하면...힘들면 천천히 달리면 되서.... 나중에 10k도 몸에 익으면...12~15k 섞을때도 있음
7키로 8키로 구간이 고비인듯 어떻게든 한번만 10키로 뚫으면 그담부터는 할만해지는듯
5키로를 자주뛰다가 10으로 넘어가서 그런가 별 차이없었어요 대신 하프로 넘어갈때 빡셋음.. 처음 10은 천천히 달리면 열심히 뛴 5랑 차이가없엇어요
천천히 뛰니까 별 느낌 없음
2개월 5k 뛰다가....지금 한달째 10k 달리고 있는데.... 지루한감 빼고는....전혀 문제 없음....왜냐하면...힘들면 천천히 달리면 되서.... 나중에 10k도 몸에 익으면...12~15k 섞을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