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체중 아저씨 런린이 입니다
올해 목표가 10키로 안쉬고 뛰기 였는데 그걸 오늘 제가 한거 같습니다
<23년 12월 글입니다>
<아래 오늘 10키로 첫 대회였습니다>
첫대회라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주로에 경치가 어떤지 누구는 뭘 신었는지 뭘 입었는지 그런거 생각할 여유 없이 뛰기만 한거 같네요
숨만쉬고 살던 몸뚱아리 막상 뛰려니 여기저기 아프고... 덕분에 한의사분이랑 친해지긴했지만...ㅋ
느리지만 천천히 징글징글하게 가보겠습니다
내년 목표 정하고 다시 나타날게요
환절기 건강 조심 하세요!
훌륭하십니다 아프지말고 앞으로도 달리기 화이팅!
응원합니다~~
므쪄
크 훌륭하십니다. 앞으로도 부상없이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