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대회였는데 전날 오버트레이닝해서 힘들게 완주했어

막상 끝나고 나니까 또 뛰고 싶더라. 누워도 런닝생각 밖에 안 나ㅋㅋ결국 런닝화 신고 밖에 나갔다

역시나 자갈길에서 발목 엇나간 통증 있어서 못 뛰고..,농로 한 번 걷고 왔어


내년 겨울에는 하프 뛰고 싶어.

아직 5:30페이스로 10km 뛰는 게 전부지만

2월 대회까지 100일 정도 남았더라... 1시간 50분 컷 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