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다녀온 15k 조깅.
어제와는 다르게 시작 전부터 우측 아킬레스 쪽에 통증이 있었다.
다행히 뛸 때 통증이나 간섭은 없었지만 7.5k 반환을 찍은 이후부터 미세하게 느낌이 왔다.
운동을 멈출 정도인가를 계속 고민하다 어느새 1.5k 정도 남았길래 그냥 마저 뛰고 왔다.
항상 통증 있는 부분은 보강운동과 더불어 마사지 및 스트레칭을 더욱 해주는데 그럼에도 우측 아킬레스는 자주 말썽이다.
일단 오늘도 마사지를 잘 해주도록 하고 경과를 지켜보도록 하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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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용인 러너, 본가 용인이어서 갈때마다 신갈천 뛰는데 저수지까지 갔네. 고생추
ㅎㅇㅎㅇ!! 용인 러너는 언제나 반갑구만 ㅎ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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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부상조심 하십셔
옙 항상 감사합니다!! - dc App
동네사람이구먼2 신갈천 러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