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 6분30초 런린이 인데요
심박 150~160 이하는 뛰는 느낌이 아니에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지ㅋㅋㅋㅋㅋ
일부러 천천히 뛰는게 어색하다 해야하나...
그렇다고 숨차서 죽을정돈 아닌데 이거 잘하고있는거 맞나요;;;???
검색해보니 심박수 낮춰서 뛰라고 하던데....
일부러 천천히 좀 달려볼까요?
10키로 6분30초 런린이 인데요
심박 150~160 이하는 뛰는 느낌이 아니에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지ㅋㅋㅋㅋㅋ
일부러 천천히 뛰는게 어색하다 해야하나...
그렇다고 숨차서 죽을정돈 아닌데 이거 잘하고있는거 맞나요;;;???
검색해보니 심박수 낮춰서 뛰라고 하던데....
일부러 천천히 좀 달려볼까요?
처음에 심박 놓은건 어쩔수 없어요. 숨차서 죽을정도 아니면 꾸준히 뛰면 금방 내려옴
ㄱㅊ - dc App
저도 첨에 5키로 7분으로 뛰어도 심박 180대에서 놀앗엇는데 그냥 숨 ㅈㄴ차도 꾸준히 그렇게 뛰니까 점점 심박내려감
심박 너무 신경쓰지마 좋을대로 뛰면됨 - dc App
지금 페이스가 전화통화하면서 달릴수 있는 페이스라면 ㅇㅋ 더 천천히 뛰어서 심박이 존2 가능하다면 그렇게 뛰는것도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