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농구하다 발목 인대 끊어져서 발목 예민하거든요
반포에서 청담방향 보행로 많이 기울어진거 같은데 뛰는분들 보면 저만 느끼는거 같기도 싶고... 뛸때마다 발목 은근 신경쓰이고 그래서 컨디션 안좋은날엔 다칠까봐 자전거도로쪽으로 붙어서 뛰는데 ㅋㅋ
제가 이상한게 아닌거 깨달아서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