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인데 숲길
그래도 완전 등산로는 아니라서 애매한?
언덕은 경사도가 최고 17도 정도
길은 차가 다닐 정도의 폭으로 계속 이어짐
트레일러닝화까진 필요 없는 정도
일반 카본화도 상관 없고
아무튼 훈련용 주로로는 괜춘
언덕에선 근육 단련
내리막에선 속도감 익히기
달리는 재미가 쏠쏠 ~
그래도 완전 등산로는 아니라서 애매한?
언덕은 경사도가 최고 17도 정도
길은 차가 다닐 정도의 폭으로 계속 이어짐
트레일러닝화까진 필요 없는 정도
일반 카본화도 상관 없고
아무튼 훈련용 주로로는 괜춘
언덕에선 근육 단련
내리막에선 속도감 익히기
달리는 재미가 쏠쏠 ~
여긴 열거면 한여름에 열지 그러면 희소성 있을텐데.. 햇빛 막아줄테니. 숲이라 급수대 만들기 힘들어서 그런가
그늘이라도 삼십도 안팍 여름철에 오르막을 달리면 거의 정신이 나갑니다. 지금이 딱 좋아요
시계 고도 보여쥬면 안되요? 이런 숲길 대회 나가보고팡 - dc App
배번 있으면 이름 가려도 소용 없자네
나도 다녀왔는데 업힐이 상상이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