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500페이스로 편안하면서, 힘든 기분으로 10km를 나름 재밌게 뛰는데,
오늘 밤에 lsd한다고 650페이스로 13km뛰고 왔는데, 뭔가 지겨운 느낌이 드네.
호흡이 매우 편하니까, 에너지가 남아돌아서 잡생각도 너무 나고, 다리 피로도는 비슷한거 같은데, 근육 뭉침 정도는 내일 가봐야 알듯.
평소에는 500페이스로 편안하면서, 힘든 기분으로 10km를 나름 재밌게 뛰는데,
오늘 밤에 lsd한다고 650페이스로 13km뛰고 왔는데, 뭔가 지겨운 느낌이 드네.
호흡이 매우 편하니까, 에너지가 남아돌아서 잡생각도 너무 나고, 다리 피로도는 비슷한거 같은데, 근육 뭉침 정도는 내일 가봐야 알듯.
걍 천천히 뛴거지
코스 바꾸면서 뛰는게 좋던딩
아예 새로운 코스로 달려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