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거리를 뛰어서 무리하지 않기 위해
8k 조깅으로 이번주 마감했습니다

지난주도 주간 마일리지 127km를 채웠는데
이번주도 의도치는 않았지만 
같은 마일리지를 채워서 만족스럽습니다

11월도 벌써 1/3이 지나갔는데
남은 2/3의 기간도 
열심히 뛰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당장의 기록을 올리는 데에 
매일의 조깅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눈 앞에 둔 대회가 없기도 하고
평소에 매일 매일 뛰는 걸 좋아하는 저로썬

묵묵히 마일리지를 채우는 것이 
가장 좋은 훈련 방법인 거 같습니다

이번주도 훈련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24년 하반기
10k 37:36 (‘24.10.9. 마블런)
half 1:23:01 (‘24.10.3. 국국마)
full 2:58:19 (‘24.10.19. 경주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