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동을 안해서 그러진 모르겠는데, 한 400m정도 살살 뛰면 밥 먹은지 한참 4시간정도 됐는데도 불구하고 양 옆구리 있느데가 미친듯이 아파서 못뛰겠습니다.
러닝 도전을 계속 실패하는데 이것때문에 못하고 있는데 왜그런건가요? 그냥 쌩까고 참고 뛰면 나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