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4로 평소신던 인피니티4 280에서 반업으로 285해서 바꿨는데


좀 크다는 느낌이 들지만 뛰어보니 페이스가 잘나옴 인피니티4보다 가볍다는 느낌도 있고 조깅 10키로 평5분으로 뛰다가 4분 50초까지 줄어듬 다음날엔 좀 길게 뛰던 16에서 1키로 늘려서 17키로까지 뛰기도 하고 페이스 올라서 신난김에 더 뛴 이유일 수도 있겠는데 


다 뛰고 나니 종아리와 아킬레스가 꽤 타격이 있다 싶은 거임 이래서 카본화 신지 말라는 건가 이건 카본화도 아니고 아직 신발적응기간이라 생각하고 며칠 더 10키로씩 뛰었는데 이거 종아리 아킬레스건 피로감 위화감이 줄지가 않네 통증은 없지만 왼발 아킬레스쪽에 이상한 위화감이 들고 오래 앉아있다 일어설때 살짝 찌릿한 느낌이 듬 이거 말로만 듣던 아킬레스 건염인가


어제 하루 쉬고 오늘도 쉬는데 내일도 뭔가 낫지 않을 거 같다는 예감


신발 좀 크다는 느낌이라 신발끈 더 조여매서 적응을 해볼까 싶기도 한데 

언제까지 쉬어야할까 아킬레스 위화감 없을때까지 계속 쉬어야하려나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거나 한 건 아닌데 이 이상한 위화감 찌릿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