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부터 본격적인 러닝 훈련에 돌입했는데 


드디어 2차 통곡의 벽을 뚫었다...


어디가서 러닝좀 뛴다고 말할순 있어졌어..


간절히 원하던 것을 이루니 월요일 출근길이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