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87키로
7월에 80키로
지금 11월에 78키로 (최근에 더 열심히 달리는데 덜 빠져)

꼬툭튀땜에 늘 반바지 입다가 이제 추워서 긴바지 입었더니
어? 꼬툭튀가 많이 사라졌어

나도 깜짝 놀라고, 와이프도 깜짝 놀람

배 나온거 땜에 러닝시작했는데 소소한 다른 이득을 본 느낌
이제 긴 러닝바지 편하게 입을 수 있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