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런린이  어제 산에 다녀왔음

신불산 칼바위 경로로 정상 올라가서
간월재-간월산 찍고 하산하는 11키로 코스

칼바위 코스는
고도 200 에서 1000까지 올라가는
경사가 심하고 매우 험한코스

오랜만에 갔지만 역시 힘들었고
등산할 때와 지금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옴

신불산 정상에서 잠시 경치구경하고
간월산 쪽으로 건너가 가을산을 만끽한후 하산

아 확실한건 러닝으로 심폐기능이 좋아져
등산이 매우 쉽게 느껴짐 산에서 거의 뛰어다님.. ㅎ

이상 3시간 러닝 보강운동 후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