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식스 젤카야노31 신고 러닝시작한 개초보입니다.
조금씩 훈련 일수를 늘릴려고 하다보니 신발이 한두개 더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10km는 10월달에 대회에서 7:08초 페이스로 완주했습니다.
발은 내전이 있는것같아서 젤카야노31이 발에 잘맞고 내신발이다 싶은 느낌이긴합니다.
발 측정했을때 왼발 8.9도 오른발 8.4도 정도 내전인것 같더라고요
템퍼스2도 신어봤는데 제 발이 좀 특이하게 생겨서 (복숭아뼈 밑에 튀어나온뼈가 또있음) 그렇다보니 너무 안쪽이 딱맞는 느낌이라
사이즈가 애매해서 오래신으면 안될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신발있을까요
발목 괜찮음 sl2
워낙 저질몸이라서.. 요새 발목 보강운동을 하고있기는한데 발목이 꽤 약한편 같습니다. 아는사람 인빈서블 신고 5키로정도 뛰어봤는데도 발목 뻐근함 있었습니다. 항상 뛰고나면 신스처럼 정강이쪽 통증이 조금씩 있엇는데 이제는 조금씩 자세가 교정됐는지 일주일전부터는 뛰고나서 그런느낌이 없어지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