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k - 46분 37초
3월 하프 - 1시간 43분 20초
4월 하프 - 1시간 39분 49초
5월 10k - 44분 16초
10월 10k - 42분 59초
11월 풀 - 4시간 12분 21초
10키로를 딱히 준비하진 않고
4월 고양하프와 11월 제마를 위한 한해였음
딱히 스피드 트레이닝을 하지도 않고 10키로를 위한 준비는 없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놀랐음 하프도 마찬가지
하지만 마지막 대회였고 330을 목표로 했던 풀을 처참히 무너지면서 마무리가 아쉬운 한해였지만 그 이전에 생각지도 못한 기록들이 달성되면서 생긴 무모한 자신감이 한풀 꺾이면서 겸손함을 되찾은 마무리라고도 생각됨
내년 대구마라톤 화이팅!!!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