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가 끝났지만 아직 손기정, ymca가 남기도 했고 내년 동마 준비를 위한 준비를 하고자
1000미 변속주를 실시 했음
김포종합운동장은 1레인이 400미인데 하필 갔을때 축구 벤치가 2레인까지 침범해서
부득이하게 3레인에서 뛰게 됐고 가민은 1레인으로 맞춰 놓음
1랩(400미) 당 15미 더 뛰게된 셈인데 1000미 해도 47미 뛴 편인지라 신경 안쓰고 달리기로 함
다 끝나고 나니까 힘들더라....
왜 힘들었나 했더니 회복주 시간 계산을 잘못했음 살찐것도 있고 ㅋㅋ
제마 끝나기도 했고 추워지다보니 확실히 트랙이나 러닝코스에 사람이 적어짐
추워지니까 스트레칭 더 꼼꼼하게 하고 다음 훈지로 찾아오겠음
훈지추
저도 김포러인데 같이 뛰뛰 가능할까요? - dc App